정부 “차량용 요소, 국내에 적정 수준의 재고 확보 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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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 내용]
ㅇ “중국 통관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요소 수출을 돌연 막으며 국내 요소 시장에 ‘빨간불’이 켜졌다”라고 보도하였습니다.
[정부 입장]
□ 정부는 중국에서 차량용 요소의 수출 통관이 지연되고 있다는 내용을 기업으로부터 접수함에 따라 지난주 관계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고 현재 외교 채널 등을 통해 중측과 소통하고 있습니다.
* 12.1일 산업부 주관 관계부처 점검회의 개최(산업공급망 정책관 주관, 환경부·외교부·기재부·조달청 등 참석)
□ 현재 민간 재고 및 정부 비축을 통해 국내에 적정 수준의 재고*가 확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.
* ①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국내 재고 ②베트남·일본 등 중국 외 국가로부터 수입 예정분을 합쳐 약 3개월
ㅇ 정부는 우리 기업이 중국 기업과 기 체결한 계약 물량이 예정대로 도입될 수 있도록 중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할 예정이며, 업계의 수입선 다변화 지원, 차량용 요소 정부비축 제고 등 국내 수요물량의 차질없는 확보 및 시장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
문의 : 기획재정부 경제안보공급망기획단 총괄기획과(044-215-7870), 산업통상자원부 화학산업팀(044-203-5326), 환경부 교통환경과(044-201-6920), 외교부 동아시아경제외교과(02-2100-7675), 조달청 전략비축물자과(042-724-7675)
[자료제공 :(www.korea.kr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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