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진청 "미국산 LMO 감자 작물재배환경 적합 승인, 통상 압력과 관련 없어" > 소식통 | 정보모아
 
소식통

농진청 "미국산 LMO 감자 작물재배환경 적합 승인, 통상 압력과 관련 없어"

작성자 정보

  • 사실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btn_textview.gif

[기사 내용]

□ 미국산 유전자변형생물체(LMO) 감자의 환경 위해성을 7년간 심사해온 정부가 지난달 말 '수입 적합' 판정을 내린 것을 두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'방미 선물'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

[농촌진흥청 설명]

□ 농촌진흥청은 식품용 LMO에 대한 작물재배 환경위해성 협의심사를 담당하고 있으며, 미국 심플롯사 LMO 감자(SPS-Y9)에 대한 심사결과를 지난 2월 21일에 심사 주관기관인 식약처에 통보한 것임

□ 심사는 과학적 근거에 따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'LMO 위해성 심사위원회'에서 평가하며, 미국의 통상 압력과는 관련이 없음

○ 협의심사기관에서 검토하는 항목은 '유전자 이동성', '잡초화 가능성', '주변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' 등임 

문의 :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바이오푸드테크팀(063-238-0875)


[자료제공 :icon_logo.gif(www.korea.kr)]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최근글


  • 글이 없습니다.

새댓글


  • 댓글이 없습니다.
알림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