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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감 한 마디



세계하모니카대회 한국인 첫 심사위원 이윤석 하모니시스트의 기사가 인상적이었어요. 많은 사람이 하모니카도 악기냐며 무시하는데도 하모니카를 평생의 동반자로 선택하고 클래식 하모니카 연주자의 길을 걸어온 이윤석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. 퇴근 후 아이들과 기사를 함께 읽고 ‘안전하되 불행한 삶과 불안해도 행복한 삶 중 어떤 삶을 살고 싶냐?’고 물어보고 싶네요.

이주현 경기 의정부시



경기 파주시에서 독수리식당을 운영하는 임진강생태보존회 윤도영 이사장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. 독수리가 빨간색에 민감하고 후각도 예민해서 향수 사용을 지양해야 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. 17년 동안 독수리에게 먹이를 챙겨준 윤 이사장이 존경스럽습니다. 독수리가 멸종되면 생태계도 파괴됩니다. 독수리를 살리는 건 결국 사람을 살리는 일이니 정부 차원에서도 지원이 이뤄지면 좋겠습니다.

김오길 경기 용인시

공감 한 장



산책길에 헤엄치는 오리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. 자맥질에 신난 오리를 보니 문득 ‘춘강수난압선지(春江水暖鴨先知)’라는 한시 한 구절이 떠올랐어요. 물속에 발을 담그고 사는 오리는 강물이 따뜻해지는 물의 온도로 봄이 오는 것을 먼저 안다는 뜻입니다. 황사가 걱정되는 이른 봄이지만 그래도 봄은 오고 있나봅니다.

박수진 경기 안양시

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. ‘공감 한 마디’와 ‘공감 한 장’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. 이름, 주소, 전화번호와 함께 3월 19일까지 이메일(gonggam@chosun.com)로 보내주세요.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.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.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.


[자료제공 :icon_logo.gif(www.korea.kr)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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